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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선도 기천문, 16일 도인심사
박사규문주,“첫 도인배출 기천의 축복”
 
2014년 11월 16일 (일) 22:21:33 김광섭 기자  stopksk@hanmail.net
 

 

   
16일 민족선도 기천문 도인심사가 열리고 있다.

민족선도 기천문 도인심사가 16일 오후 1시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기천문 계룡본산에서 열렸다.

이날 도인심사에는 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 김학수 공주대 국민체육센터장, 가족,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박사규 2대 문주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사규 민족선도 기천문 2대 문주는 이날 “1998년 세상의 인연을 뒤로한 채 계룡산 갑사로 입산해서 한 채 씨알을 구하기 위해 큰 원력을 세우고, 조사 어른들의 메시지를 수없이 받아가며 다가오는 개벽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매일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얼님과 삼성(三聖)할아버지, 할머니 조사님들의 부름으로 계룡산에 본산을 열어 큰 뜻으로 자리를 잡고, 첫 도인들을 배출하게 되어 큰 영광이요, 기천의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천(氣天)’이란 산중에서 지킴이에 의해 이어 내려온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 수련법이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이다.

기천은 초대 문주인 박대양 상인이 “전 민족성원에게 이 법을 전하라”는 원혜 상인의 가르침에 따라 1970년 설악산에서 하산하면서 그 모습이 세상에 드러났으며, 현재 계룡산에 터를 잡은 박사규 2대 문주에 의해 기천의 법통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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