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천문 본산 산중수련원

기천문 본산 산중수련원

계룡산!! 능선이 닭벼슬을 닮은데다 반룡이 웅크린 형국!
벼슬과 용이 함께 한다는 것이 이룸을 뜻한다.
자고로 수많은 재사들이 큰 뜻을 품고 계룡산을 찾는 까닭이다.

이 영검한 계룡산이 터를 잡은 기천문분산 산중수련원에서 박사규문쥬님이 기거하면서 매주 토, 일요일마다 전국에서 찾아오는 수십여명의 제자들을 연천봉자락 수련터에서 직접 수련지도한다.

사실 기천수련은 본질은 산중수련이다.

처처가 수행과 수련의 도량이 아닌 곳이 없지만,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와 함께하는 계룡산에서의 수련은 우리를 더 깊이 빠지게 하고 더 자유롭게 한다.